진량읍 남·여 자율방범대(대장 전대성, 이다연)는 지난 1일 신상리 일대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야간 합동 순찰을 했다.
이날 합동 순찰 활동은 박지홍 진량파출소장을 비롯한 진량파출소 직원 10여 명, 남·여 자율방범대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혹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신상리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전대성, 이다연 자율방범대장은 “설 명절 귀향객들이 안심하고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지역 내 범죄 취약지 등을 순찰하는 야간 합동 순찰을 했다”며, “갑진년 새해에도 안전한 진량읍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재열 진량읍장은 “안전한 진량읍을 위해 늘 힘써주시는 남·여 자율방범대에 감사하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진량읍을 만들기 위해 소통과 협력의 자세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