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박남서 영주시장, 설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행보

비상근무 상황실 방문 안전대책 점검 및 귀성객 맞이 행사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2.12 09:30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 연휴 첫날인 지난 9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비상근무 중인 CCTV관제센터, 영주경찰서, 영주소방서, 시청 상황실을 방문해 비상근무자를 격려하고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영주-2-1 박남서 영주시장이 9일 영주경찰서를 방문해 안전대책을 점검하고 있다]

또한 영주종합터미널과 영주역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풍성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환영 행사도 가졌다.

 

환영 행사를 통해 귀성객들이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영주 주요 관광지와 관광정책 홍보를 병행해 관광도시 영주를 알리기에 힘쓰며 연휴 첫날 민생현장 소통 일정을 마무리했다.

[영주-2-2 9일 영주종합터미널에서 진행된 귀성객 환영행사 현장]

박남서 영주시장은 설을 맞아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과 시민 모두가 풍요롭고 든든한 명절을 보내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를 희망한다, “연휴 기간 시민들의 불편사항 해소 및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을 면밀히 점검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는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설 연휴 기간 환경(쓰레기), 교통, 각종 재난안전사고, 비상진료, 비상급수, 구제역AIASF방역 등 12개 분야 총 130명의 근무자를 편성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처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