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덕양구치매안심센터, ‘똑똑마을 – 두 번째이야기’정례회의 개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덕양구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5일 ‘2024 똑똑마을 - 두 번째 이야기’정례회의를 가졌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2023년에 덕양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예방특화사업의 일환으로‘지역사회 공동체와 함께하는 똑똑마을’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에 따라 치매관리의 연속성 및 지속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덕양구치매안심센터와 종교시설 4곳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초기 협력기관과 치매안심센터의 역할분담과 협조해야하는 사항을 정하고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나아가야할 방향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똑똑마을’은 거점형 치매예방관리사업으로 치매취약지역의 종교시설과 상호 협력해 지역주민에게 치매예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3년 거점운영지 2개소와 협력기관 1개소를 추가해 총 3개소의 거점운영지에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똑똑마을’ 치매예방관리사업을 통해 지리적,·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지역주민들이 치매예방관리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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