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달콤 아삭 참외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 다산참외 첫 출하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2.29 19:10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고령 다산 참외가 229일 첫 출하되었다 

다산면 노곡리 박임년(53)씨는 참외 26박스(10kg)를 수확 후 다산농협을 통해 출하하여 다산 참외 수확의 시작을 알렸다. 

[02.29-추가1 보도자료(다산참외첫출하)(1)]

2024년 다산면에서는 122농가가 110ha면적에 참외를 재배하고 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에서는 농업인 고령화와 FTA등으로 농업인이 처한 고난의 상황을 함께 이겨내기 위해 보온덮개, 측창자동개폐기, 자동화시설 등 노동력 절감시설을 지원하고 있으며, 벌 수정 지원사업 등 품질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02.29-추가1 보도자료(다산참외첫출하)(2)]

다산면장(전용운)농산물 가격상승으로 인한 소비자 트렌드 변화와 한파 등 여러 악조건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첫 출하를 하게 되어 그 의미와 기쁨이 크다면서 첫 수확을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