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촌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전현옥)는 28일 2024년 상반기 와촌면학습관 개강 시점을 맞이해 학습관 강사 및 주민자위위원장(박치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강사, 주민자치위원회, 행정이 함께 학습관 운영 방침 및 방향, 강사 준수사항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주민에게 더 나은 학습환경을 제공하고 학습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가 됐다.
전현옥 와촌면장은 “열악한 환경에서도 질 좋은 교육을 제공하고자 애써주시는 강사와 주민자치 위원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더 좋은 환경에서 평생학습의 혜택이 주민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와촌면은 상반기 와촌면학습관에서 라인댄스·한문·요가 등 6개 강좌 9개 반을 찾아가는 이동학습관에서 색소폰·탁구·토탈공예 등 3개 강좌를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