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그림책 선생님~ 책 읽어 주세요!

- 청도도서관, 2024년 토요일은 책요일! 운영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3.06 09:03

경상북도교육청 청도도서관(관장 서경희)은 지난 32()부터 1228()까지 5~7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을 읽어 주는 토요일은 책요일!’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도도서관] 토요일은 책요일! 운영1]

토요일은 책요일!’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책 읽어 주세요와 연계하여 운영하는 독서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의 독서에 대한 흥미 유도와 상상력 및 창의력 발달 등을 위해 청도도서관 자원활동가가 노란 앞치마를 입고 그림책을 읽어 주는 활동이다.

 

지난 32()에는 올해 첫 그림책으로 김경희 작가의 <괜찮아 아저씨>를 읽으면서 아저씨의 머리카락을 세는 숫자놀이와 더불어 주문처럼 반복하는 , 괜찮은데?”를 따라하며 긍정의 언어에 자연스럽게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월 1, 2, 4번째 토요일 오후 2시에 어린이자료실 책놀이터에서 운영하며, 매달 마지막 수요일 청도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참여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어린이자료실(370-7601)로 문의하면 된다.

 

서경희 청도도서관장은 꾸준히 참여한 아이들의 집중력과 언어능력이 점점 향상하는 것을 느낀다.”라며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높은 호응에 부응하여 지역 어린이들이 즐거운 독서경험과 올바른 독서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