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포차를 발견해 신속하게 번호판 영치, 족쇄 설치 및 강제 견인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담았다.
또한 단속 현장에서 대포차 점유자와의 인터뷰를 했으며 또 다른 대포차 점유자와의 전화 통화 중에는 고성을 지르고 저항하는 모습이 그대로 촬영됐다.
이번 촬영분은 생생정보 코너 ‘현장특공대’ ‘도로 위 무법자, 대포차 단속 현장’제목으로 3월 14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포차는 계속 이동하기 때문에 단속이 어렵지만 범죄 악용 수단 및 세금 체납의 주범으로 반드시 해결해야 할 과제”며 “2월부터 11월까지 대포차 집중 단속을 실시해,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고 세수 증대와 동시에 시민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