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해빙기 도로파임 신속정비 완료

2주간 점검 추진해 290개 포트홀 정비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4.03.13 13:20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해빙기 도로파임 신속정비 완료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해빙기 도래 및 겨울철 제설에 따라 집중적으로 발생한 도로파임, 소성변형 등 도로 파손에 대비해 2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총 2주간 도로 일제점검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구는 잦은 강설이 내린 지난 2월 관내 자유로 제2자유로 등 주요도로 및 이면도로를 대상으로 점검과 정비를 추진했다.

점검을 위해 일산서구 안전건설과 직원, 도로 보수원, 11개 동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으로 구성된 4개의 점검조를 편성했고 총 290개 도로파임 정비를 완료했다.

특히 도로파임 다발 구간, 소성변형 등이 확인된 도로 정비 대상지 25개 구간에 대해서는 3월~4월 중에 재포장 공사를 순차적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서병하 일산서구청장은 “해빙기 포트홀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도로 점검 및 신속한 정비를 실시할 것”이라며 “민선8기 시정 목표인 ‘생활안전 구현’과 ‘시민이 행복한 일산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