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

위험한 놀이와 게임를 구분해 보자

- 용암초,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연계 도박예방교육 실시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3.27 19:45

용암초등학교는 327일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생의 도박문제 예방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학생이 도박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며 도박의 폐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도박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용암초-도박 예방교육 사진1]

이번 도박예방교육은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에서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학년성에 맞게 저학년과 고학년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용암초-도박 예방교육 사진2]

저학년은 놀이에도 위험한 놀이가 있다는 것을 주제로 여러 가지 놀이 중 도박이 될 수도 있는 사례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는데 특히, 인형뽑기도 도박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듣고 놀라기도 했다.

[용암초-도박 예방교육 사진3]

고학년은 돈을 걸고 하는 게임이 얼마나 위험한지 게임과 도박의 상관성을 중심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사례를 들어 진행되었는데 특히, 청소년 탈선 등 우리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교육에 참가한 6학년 문○○ 학생은 게임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뽑기 했던 것이 도박과 친해지는 길이라는 것을 알고 소름 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