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구미시, 1만 8천개 일자리와 함께 지역경제 재도약

- 지역일자리 공시제 2024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 공시 - - 반도체, 방산 등 산업생태계 전황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 혁신 -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3.31 15:49

구미시는 고용률 64.5%, 취업자 수 195,300, 공공민간 부문 약 18천개를 목표로 하는 지역일자리 공시제 2024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공시했다. 

지역일자리 공시제는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는 지역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의 하나로 지방자치단체가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수립해 지역주민에게 공시하는 정책이다.

[일자리경제과] 구미시청 전경]

시는 2024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으로 직접일자리,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서비스, 고용장려금, 창업지원, 기타(SOC ), 기업유치 7개 분야 462개 사업에서 약 18천개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설정했다.

 

올해는 산업생태계 전환에 따른 맞춤형 일자리 혁신이라는 전략을 바탕으로 구미 맞춤형 일자리 창출 미래형 산업도시 도약 민생경제 안정화 및 역량 확보 공유경제를 위한 지역기반 구축을 4대 세부전략으로 구체화해 과제를 추진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반도체 특화단지 유치, 방산혁신 클로스터 지정 등 미래 신산업을 바탕으로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소상공인 정책과 창업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의 경제 생태계를 다양화하고 확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지역일자리 공시제 2024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은 구미시 누리집 고시공고입법 및 지역고용정보네트워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