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금요저널] 울진군은 8일부터 30일까지 일반음식점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주방환경개선사업 대상 업소를 모집한다.
주방환경개선사업은 영업장 내 비위생적인 벽면, 천장, 바닥, 후드·덕트 환기시설, 위생설비, 주방기기 등의도색·교체·청소·개보수를 위한 시설개선비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 홈페이지에서‘주방환경개선사업 참여업소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지원을 희망하는 업소는 울진군청 환경위생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청결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주방환경개선사업에 많은 영업주분들의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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