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농업기술센터는 3월 25일부터 5월 3일까지 총 13회 52시간에 걸쳐 교육생 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4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을 29명이 수료하는 등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서는 신규농업인에게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교육 및 농업정보 제공, 농업·농촌의 이해증진 및 성공적인 농촌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작목별 재배기초 이론 및 현장교육을 병행해 알차게 추진됐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예비귀농인 교육생들은 “농사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아이디어도 많이 얻었다”며 “앞으로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는 교육에 참여해 농업정보를 많이 습득하고 다양한 연구회에도 가입해 활동하는 등 향후 농업인으로서 살아갈 방향에 대해 적극 모색해 볼 계획이다”고 포부도 밝혔다.
김주섭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귀농귀촌에 대한 배움의 열정으로 교육에 성실히 임한 수료생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회를 마련해 농촌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항상 농업기술센터를 찾아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