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고양시 일산서구, 상반기 무인민원발급기 합동 점검 실시

5월 27일~6월 21일까지, 총 12대 무인민원발급기 점검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4.05.22 12:29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시민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고자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관내 무인민원발급기 운영 실태에 대한 상반기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인민원발급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구·동 유지·보수업체 합동으로 무인민원발급기의 기기 상태, 시스템 보안 등 전반적인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관내 주민 이용에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구는 현재 총 12대의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기기는 일산서구청에 2대, 동 행정복지센터 6개소 및 공공기관·다중이용시설 4개소에 각 1대씩 위치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정기적인 합동점검을 실시해 사전에 문제점을 파악하고 보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