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시청사전경(사진=고양시)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기존 노후주택의 에너지성능개선을 위한 녹색건축물 조성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34개소 주택을 최종 선정한 바 있다.
고양시는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최종 선정된 대상지는 선금급 신청서를 제출하면 보조금의 80%를 신속집행 받을 수 있다.
보조금 선지급 시 사업포기·사업취소의 가능성이 있는 대상지를 배제하기 위해 착수보고서를 제출한 사업대상지에 한해 선금급 신청서를 제출받는다.
시 관계자는 “2024년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녹색건축물이 더욱 빠르게 조성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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