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사가 가능한 ‘고양피크닉시민공원’, 가족 나들이에 안성맞춤
[금요저널] 고양특례시는 도심 속 자연에서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고양피크닉시민공원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자연 환경과 편안한 시설을 자랑하며 방문객들이 휴대용 가스버너를 사용해 직접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는 취사 공간을 제공한다.
고양피크닉시민공원은 ‘고양시청 통합예약’누리집에서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다음 주의 사용에 대한 예약을 받고 있으며 사용료는 무료이다.
고양시 누리집 가입 후 예약이 가능하다.
A구역, B구역으로 공간이 분리돼 있고 1회차, 2회차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공원 관계자는 “깨끗하고 안전한 취사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를 실시하는 등 방문객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고양피크닉시민공원이 자연 속에서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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