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금요저널]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8일 상주 실내체육관에서 청소년 인터넷 중독 예방 및 1388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에 준비한 캠페인은 ‘친구야~ 스마트폰 밖에서 놀자’라는 주제로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 같이 할 수 있는 게임과 활동들을 준비했다.
그리고 케이에스심리검사 및 상담을 통해 인터넷 중독을 예방하고 현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청소년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인터넷 중독에 대한 문제가 늘 거론되어왔다.
이번 현장 지원 활동 캠페인은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을 예방하고자 했다.
오귀영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가 필요하며 이를 위해 상주시청소년안전망 운영사업을 보다 튼실하게 운영함으로써 지역 청소년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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