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2024년 건강마을 조성사업 ‘노래로 웃음 꽃피는 초전 만들기’ 운영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7.01 10:43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금요저널] 성주군은 신바람 나는 초전면을 만들기 위해 2024년 7월 1일 ~ 8월 1일까지 초전면 고산리 외 7개소에서 ‘노래로 웃음 꽃피는 초전 만들기’를 운영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노래로 웃음 꽃피는 초전 만들기’는 주민 희망 프로그램 설문조사 결과 2위로 선정되어 노래 전문강사의 지도에 따라 마을별 총 5회 운영된다.

노래를 통해 우울감 및 소외감을 해소하고 마을 주민 간 어울림을 통해 심신의 활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노래교실을 통해 초전면 어르신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우울감을 낮춰 주민 스스로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이끌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