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한마음유치원 도남정수장 현장 견학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7.02 07:46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금요저널]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시민을 대상으로 수돗물이 만들어지는 생산과정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도남정수장 견학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한마음유치원생과 교사 등 53명은 27일 도남정수장을 찾아 수돗물을 생산하는 시설물을 견학하고 물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견학프로그램은 물의 중요성과 절약 방법을 배우며 수돗물 생산과정 동영상을 시청하고 정수장 시설물과 중앙제어실을 견학하는 등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안태용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어린이들이 물을 사용할 때마다 물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떠올려 볼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 수돗물 음용률을 높이고 신뢰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