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상주시, 새내기 농부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 지원에 나서

‘2024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 ’ 개강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4.07.11 07:12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



[금요저널]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신규농업인 34명을 대상으로 7월 10일에‘2024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개강식을 실시했다.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교육은 귀농·귀촌인들에게 체계적인 영농기술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7월 10일부터 9월 25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1회 44시간에 걸쳐 실시되며 기초 영농 이론과 작물 재배 기초 기술 및 귀농인이 알아야 할 세무·법률 지식 등 신규농업인에게 작목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 전달과 성공적인 농촌 정착 방법을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김정수 농촌지원과장은 “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에게 농업·농촌을 이해하고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을 위한 내실 있는 교육을 실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