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시산업진흥원, ‘2024년 소공인 특화 교육’ 본격 추진

판로개척·마케팅·투자유치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 운영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 2024.07.22 09:26




용인특례시청사전경(사진=용인특례시)



[금요저널] 용인시산업진흥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용인 소재 소공인의 판로개척과 투자유치 등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소공인 특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용인 소재 소공인, 청년소공인, 예비소공인 등을 대상으로 총 15회에 걸쳐 9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공공시장 진출 △수출시장 개척 △온라인마케팅 △생성형 인공지능과 디지털마케팅 △투자유치·IR 등 총 5개 과정으로 각 분야별 전문가들을 통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교육 종료 후 창업 멘토링, 전문 액셀러레이터 및 투자자 연계 정보 등을 제공해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한다.

2016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는 소공인 특화 교육은 이론부터 실습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 구성으로 만족도가 높은 교육 중 하나이며 현재까지 3,046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김수환 용인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