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8월 23일 오후 2시 40분에서 4시 30분까지 방어진고등학교 진로교육실에서 진로동아리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진로멘토링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현대중공업 퇴직자가 강사로 참여하여 조선산업 소개 및 직무이해를 주제로 강의와 질의응답의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과정은 동구 노동자지원센터의 ’찾아가는 생애설계 서비스‘의 일환으로 준비된 것으로 지난 6월 21일에는 자동차 및 석유화학 산업 직무이해를 주제로 진행된 바 있으며 9월에는 진로문답을 주제로 교육이 이어질 예정이다.
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노동자지원센터는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센터를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학생, 직장인,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애설계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관내 기업과 대단지 아파트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생애설계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