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경기도, ‘2025년 통합방위회의’ 개최

○ 경기도, ‘2025년 통합방위회의’ 개최 - 민·관·군·경·소방 국가방위요소의 통합 대응 태세 확립을 위한 협력 강화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5.03.26 17:57

경기도는 26일 경기도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북한의 도발에 대비한 ‘2025년 통합방위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경기도 이계삼 균형발전기획실장(행정2부지사 직무대리) 주재로 지역내 육공군 군부대장 등 통합방위 위원 40여명이 참석했다.

[통합방위회의+(1)]

이날 회의에서는 국가정보원 경기지부, 경기도가 북한의 위협전망과 24년 통합방위태세 평가 및 25년 추진방향을 발표하고, 최근 대두되고 있는 북한의 무인기 및 사이버 위협에 대해 한국대드론산업협회(KADIA) 양병희 회장의 전문가 발표, 수도군단, 한국전력공사 경기지부가 대응방안에 대한 발표 및 기관별 대응 대책을 논의했다.

[통합방위회의+(2)]

이계삼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인사말을 통해 경기도는 1,420만 도민의 삶의 터전이며, 대한민국 안보의 중추로 굳건한 안보를 바탕으로 평화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며 소방의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군 주요 훈련 시 주민대상 각종 안전조치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통합방위회의는 1997년 제정된 통합방위법에 따라, 적의 침투도발이나 그 위협에 있어서 국가 총력전의 개념에 입각해 전 방위적인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매년 개최된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