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고령보행안전 릴레이 캠페인 실시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5.11.13 07:16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금요저널] 상주시는 상주경찰서와 함께 2025년 보행안전주간을 맞아 11월 12일 상주도서관 및 복지센터 등에서‘고령 보행안전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제40조에 따라 지정 된‘보행자의 날’을 맞아 전국 지자체가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자동차 중심의 교통문화를 보행자 중심으로 교통안전 패러다임 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시와 경찰서가 함께 마을주민보호구간, 노인보호구역 등에 거주하는 고령보행자를 대상으로 보행안전 수칙, 보행안전 영상 등을 통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행정안전부에서 지원받은 야간 식별이 용이한 교통안전물품을 전달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보행안전 주간을 맞아 개최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가 잘 정착되길 바라며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많은 시민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