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금요저널] 상주시 외서면에서는 11월 12일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날 외서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회원 15명은 바쁜 영농철에도 불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이른 시간에 모여 관내 5개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배달 봉사를 실시했다.
새마을협의회 박원준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추운 겨울을 보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단체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원용 외서면장은“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이 평소 주변을 돌아보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손길을 내밀어 주고 계신 점에 항상 감사드리고 함께 사는 외서면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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