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면 행정복지센터 추억을 담고 더 나은 미래를 향해 새로운 발걸음 (고령군 제공)
[금요저널] 성산면은 임시청사로 이전에 앞서 오랜 세월 지역행정의 중심지로서 주민들의 삶의 현장을 지켜온 공간에 대한 추억과 새로운 미래를 향한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신청사 건립은 그동안 함께 한 시간을 기반으로 앞으로 더 나은 행정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새로운 여정의 시작으로 본격적인 철거 및 신축 공사는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노후화된 청사를 신축하고 지역 내 부족한 교육·문화시설 등을 확충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행정·복지·문화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은 “새롭게 조성되는 신청사가 지역의 중심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이전 과정에서 행정 업무의 공백이나 주민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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