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3동에 전해진 온정, 박제원 명륜떡집 대표 성금 전달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5.12.24 12:18




만수3동에 전해진 온정, 박제원 명륜떡집 대표 성금 전달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전 통장이었던 박제원 명륜떡집 대표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5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제원 대표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며 받은 정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리고 싶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신희자 동장은 “지역을 위해 헌신해 오신 전 통장님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