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보건소, 스마트한 맞춤형 건강관리…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모집 (이천시 제공)
[금요저널] 이천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를 2월 16일부터 2월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6개월간 모바일 앱을 통해 전문가의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모집 대상자는 건강위험요인 중 1개 이상 보유하고 있는 19세 이상 이천시 거주자 또는 직장인이며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적극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단,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약물 복용자 및 질환자는 제외된다.
6개월간 총 3번의 보건소 방문을 통해 기초 검사를 받아 건강 상태 확인이 가능하고 6개월 동안 모바일 앱을 통해 지속적인 맞춤형 건강상담을 받게 된다.
또한 건강지표 개선자 및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도 제공할 에정이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바쁜 현대인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며 “만성질환 예방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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