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수3동, 통장자율회와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통장자율회 구성원 및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20명이 지역 내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최근 조성된 만수산 도롱뇽 무장애 나눔길을 중심으로 주민 및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 관련 주의를 환기하고 화기 사용, 흡연, 금지 구역 출입 등, 산행 중 준수해야 할 금지 사항들을 홍보했다.
문미경 통장자율회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우리 만수3동의 주산인 만수산이 화재 위험으로부터 보다 안전해졌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지난 3월 20일부로 산불재난 국가 위기 경보 단계가 주의 단계로 격상된 상황이니만큼, 산불 예방 등 관내 방재 전반에 걸쳐 보다 세심히 살피고 관계 사안을 챙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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