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남원동 자연보호협의회, 관내 환경정비 활동 실시

지역단체 협력으로 생활환경 개선 및 깨끗한 도시 조성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3.26 07:16




남원동 자연보호협의회, 관내 환경정비 활동 실시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3월 24일 자연보호협의회와 함께 관내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생활쓰레기 수거, 불법투기 취약지 정비 등의 환경 개선 작업을 추진했다.

참가자들은 봄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종임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뜻을 전했다.

고두환 남원동장은 “지역사회 환경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자연보호협의회원 분들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정돈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원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환경정비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역단체와 협력하는 주민 주도형 환경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