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석4동 통장자율회, 봄맞이 환경정비로 쾌적한 거리 조성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간석4동 통장자율회는 지난 24일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봄맞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통장 및 환경공무관 등 50여명이 참여해 관내 청소 취약지 중 한 곳인 석정로 497일대에 방치된 쓰레기를 정비하며 마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를 실시해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했다.
박재임 통장자율회장은 “깨끗한 마을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로 만들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간석4동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윤정 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주신 통장자율회에 감사드린다”며 “주민이 만족하는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