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서창2동, 착한 가게 2곳에 현판 전달 나눔 문화 확산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3.26 11:01




서창2동, 착한 가게 2곳에 현판 전달 나눔 문화 확산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서창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지역 내 위치한 ‘퍼플주니어키즈카페’ 와 ‘감성감자탕’에 착한 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26일 전했다.

‘착한 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기부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의미하며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 가능하다.

나눔에 참여한 두 대표는 “서창2동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그동안 주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작은 나눔으로 보답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착한가게로 거듭나 이웃과 손님을 가족처럼 여기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주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가겠다”고 전했다.

서경희 서창2동장은 “착한 가게 참여로 지역사회에 힘을 더해주신 두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창2동의 착한 가게는 꾸준히 증가하며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려운 이웃 지원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뜻깊게 활용될 예정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