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 출산 세대에 축하선물로 미역 증정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3.30 10:49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 출산 세대에 축하선물로 미역 증정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구월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로부터 150만원 상당의 건미역을 기탁받았다고 30일 전했다.

미역은 구월2동 거주 세대 중 올해 아이를 출산한 세대에 축하선물로 지급될 계획이다.

출산 세대에 미역을 증정하는 나눔 활동은 아이의 태어남을 축하하고 저출산 극복에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구월2동 새마을부녀회가 올해로 6년째 추진하고 있다.

작년에도 150세대에 미역을 증정했으며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김미라 부녀회장은 “가정에 아이가 태어나는 것은 정말 축하받을 만한 일이다.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작은 선물을 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