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선원면 자유총연맹,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4.06 12:46




선원면 자유총연맹,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 선원면은 지난 3일 선원면 자유총연맹이 화도돈대부터 상동암천 일대 하천 변을 따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하천 하구 주변에 장기간 방치되거나 유입된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쾌적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회원들은 해류를 따라 유입된 각종 부유 쓰레기와 생활폐기물을 직접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수정 회장은 “정기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고 있지만, 해류를 따라 지속적으로 쓰레기가 유입되고 있어 관리의 필요성을 크게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실 선원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힘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와 관리를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선원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