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조리사, 행정실무사, 사서 늘봄행정실무사 등 총 6개 직종 약 25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교육공무직원 연수’를 운영한다.
연수원은 8일 올해 신설된 ‘늘봄 행정실무사 역량향상과정’을 시작으로 급식실 위생안전에 힐링가드닝을 결합한 조리사 연수 학생소통과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사서 연수 디지털도구 활용과 소통 리더십을 결합한 행정실무사 연수 등 ‘직종별 맞춤형 직무 연수’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늘봄행정실무사 역량향상과정’은 2025년 신설 직종인 늘봄행정실무사의 안정적인 직무를 지원하고자 개설됐으며 ‘방과후 돌봄 인사이트 2026', ’취업규칙 핵심내용 이해‘등으로 직무 전문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건강관리 ‘, ’아로마 리추얼‘등 회복탄력성 강좌를 유기적으로 편성해 실무와 치유의 균형을 맞췄다.
이근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교육공무직원은 경기교육을 지탱하는 핵심 파트너”며 “이번 연수를 통해 모든 직원이 직무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고 현장의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해 경기교육의 긍정적인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