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초전의 젖줄, 백천 하천하구 대청소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4.08 10:33




경상북도 성주군 군청



[금요저널] 성주군 초전면은 4월 8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초전면의 젖줄인 백천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 활동 을 시행해 각종 플라스틱, 종이, 생활 폐기물 등 다양한 종류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활동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인한 봄철 폭우 대비 및 환경 문제에 대한 탄소 중립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면소재지 내 하천하구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을 깨끗하게 정화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보여줌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김이진 초전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활동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우리 면의 젖줄인 백천을 더욱 깨끗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조성함으로써 면민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 보람되고 앞으로초전면의 환경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