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산면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비 주변 꽃 식재 모습 (예산군 제공)
[금요저널] 둥글게 피어난 봄꽃으로 마을 상징 경관 개선 예산군 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7일 메타세콰이어길 새마을비 주변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동그라미 꽃 식재’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새마을비를 중심으로 둥근 형태의 꽃밭을 조성하고 팬지 1000본을 식재해 마을 상징 공간을 한층 더 아름답게 가꿨다.
김동천 새마을협의회장은 “둥글게 피어난 꽃들이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과 작은 기쁨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아름답고 활기찬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산면 새마을협의회는 지역 환경 개선과 경관 조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예산중부신용협동조합, 예산군 오가면 행복경로당에 후원금 기탁 오가면 경로당 활성화 위해 100만원 전달 예산군은 예산중부신용협동조합이 지난 8일 오가면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예산중부신용협동조합 김재석 이사장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은대 오가면분회장은 “해마다 오가면 행복경로당에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시는 예산중부신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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