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립여성합창단 풍물단, 신규 단원 및 반주자 위촉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문화재단은 최근 남동소래아트홀 소공연장에서 ‘2026 남동구립여성합창단 풍물단 위촉식’을 열고 신규 단원 및 반주자를 위촉했다고 9일 밝혔다.
남동구립여성합창단 반주자로 전익덕이 새롭게 위촉됐으며 합창단은 3명의 신규 단원을, 풍물단은 5명의 신규 단원을 각각 위촉해 단체 운영의 내실을 다지고 향후 활동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위촉된 반주자 및 단원들은 예술인으로서의 기량과 자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지역사회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봉사와 다양한 공연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또한, 남동문화재단이 추진하는 각종 공연 및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김재열 남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위촉을 통해 남동구립예술단이 한층 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문화예술단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고 이에 예술단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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