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성시장 후보로 김장연 전 보개농협 조합장이 선출돼 당내 공천이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에 걸쳐 치러진 당내 경선에서 1등을 차지해 공천을 확정 지었다.
이번 경선은 책임당원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50대50의 비율로 치러졌으며, 김 후보를 비롯해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박명수 전 경기도의원, 천동현 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진원 당원협의회 부위원장 등 5명이 참여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