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학부모의 자녀 발달 이해를 돕고 미래 교육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월 25일부터 5월 29일까지 학부모 교육과정인 ‘주춧돌학교’를 운영한다.
평생학습관은 학부모 교육 전담 기관으로서 자녀 이해 및 건강 지원, 학업 및 진로 지도, 학부모의 자기계발 등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주춧돌학교’는 학부모가 자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가정 내에서 실천 가능한 교육법을 익힐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참여형 과정으로 학부모의 참여 편의를 높이고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주말 및 야간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나와 자녀 이해로 시작하는 가족 성장의 길’을 주제로 진행되며 세부 프로그램은 △AI로 만드는 우리 가족 이야기, 감성 e-그림책 △대화에서 토론으로: 합격하는 면접의 기술 △ 마음 상속 배낭 정리: 새롭게 정리하는 인생의 가치관 등 7개 강좌로 구성되어 유아부터 청소년 자녀를 둔 학부모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4월 16일 오전 10시부터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학부모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주춧돌학교’는 오는 6월부터 유관기관과 연계해 학부모 교육이 절실한 다문화 가정 및 학습 취약·배려계층 학부모를 찾아가는 강좌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