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금요저널]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2026년 신입생 모집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관내 중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 방문 홍보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활동은 3월 20일 순성중학교를 시작으로 4월 2일 면천중학교를 비롯해 합덕여자중학교, 합덕중학교, 서야중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중학교 1학년을 중심으로 프로그램 안내와 참여 유도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기존의 단순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사례 중심 홍보, 질의응답 및 상담을 병행해 프로그램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 의지를 이끌어냈다.
현장에서는 방과후아카데미 활동 내용과 참여 효과에 대한 관심이 높았으며 다수의 청소년이 참여 의사를 보이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학습지원, 체험활동, 생활지도 및 정서지원을 통합 제공하는 청소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으로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 청소년과 학부모의 인지도 향상과 참여 기반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관계자는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전략을 통해 더 많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정원 충원을 목표로 추가 모집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돌봄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관내 합덕·우강·순성·면천 지역의 중학교 1~3학년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을 모집 중이며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