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동부교육지원청,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은 임용 초기 공무원들의 안정적인 현장 적응과 업무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12월까지 ‘새내기 공무원 현장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내기 공무원이 겪는 업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소통하며 근무할 수 있는 ‘일하고 싶은 인천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 10월부터 2026년 사이에 임용된 1년 미만의 일반직 공무원 22명이며 이들의 길잡이가 되어줄 고경력 공무원 8명 등 총 30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업무 지도를 넘어 문화체험 활동, 타기관 견학 성장데이 운영 등 다양한 과정으로 진행된다.
그 첫 시작으로 지난 20일 개최된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약속 선서문’을 낭독하고 인천 교육의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현장에 잘 적응해 ‘학생성공시대’를 여는 인천교육의 질 높은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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