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간석1동, 이웃 나눔 시작하는 ‘만나당’에 착한 가게 현판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4.21 11:02




간석1동, 이웃 나눔 시작하는 ‘만나당’에 착한 가게 현판 전달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 간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착한 가게에 가입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따뜻한 행보를 시작한 ‘만나당’에 현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착한 가게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중 매월 최소 3만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누는 가게를 지칭한다.

‘만나당’의 이번 착한 가게 가입은 간석1동 내 나눔 문화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숙 만나당 대표는“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동장은 “착한 가게 사장님들의 동참이 지역사회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라며 함께 힘을 모아 우리 마을에 촘촘한 복지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