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성주군은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에서 대한민국 베스트축제 어워드 최우수상과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성주군의 축제 브랜드 가치를 제고했다.
‘일상에 축제를 더하는 시간 K-Festival Expo'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된 제6회 대한민국 축제 엑스포는 한국지방신문협회와 중부매일이 주최하고 한국전시산업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축제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교류와 소통의 장을 통해 위축된 지역의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고 축제산업에 대한 대내외적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성주대표축제인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를 홍보하고 체험하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참별이를 내세운 축제 마스코트 콘테스트, 바이어 상담 등으로 사계절 축제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이번 축제는 ’ 참외꽃 필 무렵‘을 슬로건으로 성주만의 생명문화 정체성을 더욱 강화하고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을 위한 생명문화 체험 콘텐츠도 대폭 강화된다.
생명 주제관, 생명 산책로 등 생명의 탄생과 순환의 가치를 체험으로 풀어낸 공간을 조성해 교육과 체험, 놀이가 결합된 축제 환경을 마련하고자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6 성주참외 생명문화축제 는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성밖숲 일원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