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

백슬기 인천 서구의원, 공약 이행 ‘순항’…구민과의 약속 실천에 만전

어린이 공원 리모델링, 교통 편의 확대, 반려동물 공간 조성 등 주요 공약 이행 완료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4.21 17:07




백슬기 인천 서구의원, 공약 이행 ‘순항’…구민과의 약속 실천에 만전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백슬기 의원이 구민과의 약속을 실천하고 알 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공약추진현황 보고서’를 공개하며 적극적인 의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보고서는 백 의원의 공약 사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그 진행 상황을 투명하게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백 의원은 임기 내 총 18개의 주요 공약 중 상당수를 이미 완료하거나 일부 완료하며 주민 실생활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아동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검암경서동·연희동 내 어린이공원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노후 시설물을 전격 교체했다.

이와 더불어 심곡동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시행하고 지역 내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에 CCTV와 옐로카펫, 스마트 횡단보도, 횡단보도 투광등 등 교통안전 시설물을 대폭 확충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화’를 위한 안전한 통학로를 구축했다.

지역구인 검암경서동 주민들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노력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버스 증차와 노선 신설을 이끌어내며 지역 내 대중교통 환경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최근 급증하는 반려동물 가구를 위해서는 연구단체 활동을 통해 서구 최초로 원신근린공원에 반려견 놀이터를 개장하고 전국 최초로 ‘반려동물 장례문화 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를 통해 관내 민간 업체와의 협약으로 화장 및 봉안 비용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등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백 의원의 핵심 의정 목표인 사회적 약자를 위한 촘촘한 복지망 강화 역시 성과를 보였다.

가족을 돌보는 청년·청소년들의 지원을 위한 조례를 대표 발의해 공공 지원의 법적 토대를 마련했으며 독거노인과 치매 환자 가구의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타이머 콕’보급 지원 근거를 구축하기도 했다.

백슬기 의원은 “현재 이행 중인 1인 가구 돌봄 지원과 통합돌봄 체계 구축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며 “아라뱃길 수변 레저 공간 조성, 검암역세권 개발 가속화, 연희동 도시재생 등 대형 프로젝트들도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백 의원은 “구민과의 약속 실천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임기 마지막까지 살기 좋은 서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백슬기 의원의 상세한 공약 이행 내역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