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 전국 최초 도입 3칸 굴절차량 점검 (대전광역시 제공)
[금요저널] 대전시는 23일 제33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교통협의회 위원들에게 신교통수단 3칸 굴절차량을 소개했다.
위원들은 건양대학교병원 차고지에서 3칸 굴절차량에 대한 점검 및 향후 운영계획 등을 청취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3칸 굴절차량은 전국 최초로 도입되는 새로운 대중교통”이라며 “올해 6월까지 시범 운행을 마치고 10월 단계적으로 개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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