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리면, 모내기 현장 방문 격려

농업인 애로사항 청취 및 풍년농사 기원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2026.05.19 07:13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금요저널] 상주시 청리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2026년 05월 18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모내기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풍년농사를 기원했다.

이번 방문은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이상 고온현상 등으로 모내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영농상황을 꼼꼼히 살피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농업인들은 “못자리 상토 및 토양개량제 등의 각종 지원 사업 덕분에 영농에 많은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학진 청리면장은 “모내기 작업이 아무탈 없이 잘 진행돼 풍년의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품질 미소진품 생산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청리면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