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청소년의 달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단속 실시 (당진시 제공)
[금요저널] 당진시는 청소년의 달을 맞이해 지난 21일 읍내동 일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경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당진시,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재)당진시청소년재단,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점검과 함께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및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활동 캠페인도 진행했다.
합동점검은 읍내동 일대 숙박업소와 유흥주점 등 청소년 유해업소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청소년 술 담배 판매금지 표시 문구와 청소년 출입 고용금지 표시 문구의 부착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안봉순 평생학습새마을과장은 “유해환경 점검에 참여해 주신 관계기관 및 민간 감시단체에 감사드리며 청소년이 보호받으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