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금요저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학교시설 공기질 정기점검 지원 사업’에 대한 상반기 현장점검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학교시설 내 공기질 정기점검’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지키고 쾌적한 학습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외부 전문업체에 위탁해 매년 상·하반기 실시한다.
인천만석초등학교를 비롯한 8개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현장점검은 전문 위탁업체의 공기질 측정이 규정에 맞게 수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측정의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남부교육지원청은 현장에서 공기질 측정 과정 전반을 살피며 학교 공기질 관리가 신뢰성 있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관리·감독을 펼쳤다.
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학교 공기질 정기점검 지원은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측정과 체계적인 현장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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