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강화군시설관리공단, 볼음도 취약 가구 주거 환경개선에 앞장

노후 조명 LED 교체로 생활 편의 높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6.01 11:24




강화군시설관리공단, 볼음도 취약 가구 주거 환경개선에 앞장 (강화군 제공)



[금요저널]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이 지난 27일 서도면 볼음도 볼음도리 일대에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LED 교체 환경개선 봉사활동에 앞장섰다고 전했다.

이번 활동은 인천관광공사 인천섬발전지원센터와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공단 직원 봉사단체인 ‘너나들이 봉사단’15명과 인천관광공사 직원 2명이 함께 참여했다.

참여 직원들은 볼음도 내 취약 가구를 방문해 노후 조명기구를 LED 로 교체하며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박영길 이사장은 “섬 지역 취약 가구의 생활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앞으로도 ESG 경영 실천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