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는 6. 12.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와 지역 간 문화·인적 교류 및 화합 도모를 위해 바르게살기운동봉화군협의회와 친선교류행사를 영양군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교류행사에는 영양군과 봉화군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식행사, 선물 교환, 양 협의회의 화합의 시간 등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바르게살기운동의 기본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을 바탕으로 정직한 개인과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공동체를 구현하고자 하는 국민정신운동의 가치를 되새겼으며 양 지역의 상생 발전과 지속적인 협력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형욱 바르게살기운동영양군협의회장은 “이번 친선교류행사를 통해 양 지역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바르게살기운동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간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바르게살기운동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와 실천을 통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영양군과 봉화군 양 협의회가 함께하는 이번 친선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협력을 더욱 넓히고 지역 간 우의가 한층 깊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